최근 상암동-> 홍제동으로 이사를 했다.

이제 내 취미이자 힐링책인 산책&조깅을 할 수 있는 스팟을 찾아보자~ 라는 생각으로 

가장 가까운 산책로를 찾아보았고 그러다 "홍제천" 산책로를 알게됐다. 

홍제역 근처 내 오피스텔에서 대략 900메다!



오..나름 조명이 알록달록 이뿠다..!! 홍제천 산책로 입구쪽!
아부지 또래의 아저씨 따라서 홍제동->부암동 방면으로 살짝 한 300미터정도 걸어보았는데 너무 어둡다 ㅠㅠ 러닝을 해보려고 살짝 발을 굴러봤는데 길이 어두워서 뛰는것은 포기! 걸었다..!
부암동 방면으로 살짝 더 걸어갔더니 이런 귀여운 운동기구들이 몇개있다. 나름 벤치프레스, 평행봉 등이 있어서 맨몸운동을 좋아하는 나한텐 좀 매력적인 스팟이였다.

 

부암동 방면은 어두워서 연희동 방면으로 노선을 우회! 이렇게 긴 수하터널이 약 4-500미터?  우천 경보시에는 신속히 대피?하라는 경고문구가 있음.  터널안은 밝아서 뛰기에는 쏘굳!

 

컨디션이 안좋아서 오늘은 홍제천 맛보기만 했구~ 담에 연희동 방면, 부암동 방면으로 조깅을 해보겠습니다~ㅎㅎ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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